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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국내산 쌀로 만든 '포켓몬 설기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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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브랜드 '빚은'이 '포켓몬 설기 4종'을 16일 출시한다. '포켓몬 설기'는 100% 국내산 쌀을 활용한 포켓몬스터 모양의 설기로, 달콤한 초코잼을 넣은 '피카피카 피카츄 설기', '초코 촉촉 잠만보 설기', '초코초코 꼬부기 설기'와 딸기잼을 넣어 상큼한 '딸기팡팡 푸린 설기'등 총 4종이다. 권장소비자가격 3,900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10일(오후 5시)까지 빚은 온라인몰을 통해 포켓몬 설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1일 2천 개 한정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제품 수령은 8월 16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빚은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포켓몬스터 모양으로 아이들은 물론 포켓몬을 사랑하는 어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만한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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