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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공효진, 처피뱅 유발자…"귀여움 한도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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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
5일,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블리 상큼함 보실 분?! 효진 배우는 오늘도 귀여움 한도초과"라는 글과 함께 공효진의 패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니트 베스트에 데님 팬츠를 입고 셔츠형 데님 원피스를 로브처럼 연출해 상큼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은은한 색감의 롱 원피스를 입고 복고풍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다. 현재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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