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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아이들 돕는다

전북 지역아동센터에 더미식 밥 7000개, 장인라면 1만40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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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지난 2일 열린 나눔 전달식에는 하림산업 허준 대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하림 제공)

하림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The미식(더미식) 제품 기부에 나섰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나눔 전달식을 갖고 올해부터 매년 더미식 제품을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응원한다는 취지로 자연 재료로 최고의 맛을 추구하는 더미식 제품들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올해 첫 기부로는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로만 지은 백미밥, 현미쌀밥, 흑미밥, 메밀쌀밥, 귀리쌀밥 등 더미식 즉석밥 5종과 장인라면 얼큰한 맛과 담백한 맛 10봉 등으로 구성한 제품1400세트를 경기와 전북의 지역아동센터 50여곳의 결식아동을 위해 전달했다. 모두 합해 더미식 밥 7000개, 장인라면 1만4000봉이다.

하림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가장 좋은 재료를 가지고 최고의 맛을 구현한 더미식 밥과 라면들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고 늘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지역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을 10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간 10억원 상당의 건강한 먹거리와 안전한 식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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