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MICC, 판결과 공정위 의결로 본 '가맹사업법' 관련 이슈 세미나 열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선경 변호사가 최근 가맹사업법 판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사)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공동주관한 '제69회 MICC' 세미나가 지난 2일, 종로 '(사)외식 프랜차이즈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MICC 에서는 법률사무소 '여름'의 배선경 변호사가가맹사업법상에 판례를 중심으로 최근 이슈를 소개했다.

이날 배 변호사는 A사, B사, C사의 사례를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법률적 책임소재와 함께 관련된 법적 조항에 대해 법률적 판단 근거를 소개했다. 배 변호사는 최근 판례로 "영업손실도 허위예상매출액 제공으로 인한 손해에 포함여부에 따른 법원 판결이 향후 가맹사업에 있어서 중요한 사례가 되었다"고 전했다.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이 공동주관하는 MICC 는 매달 업계의 핫이슈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안을 찾는 세미나이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2013년 컨설팅 회사로 교육부로부터 '프랜차이즈 실무경영 학원' 인가를 받았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800여명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배출한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이다.

제36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8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5주간 종각 소재 맥세스컨설팅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코로나와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주춤하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본부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강의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MICC 세미나 경청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