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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8월 한 달간 매일 할인 행사 진행

총 10가지 인기 메뉴를 요일별로 할인하고, 3가지 인기 토핑을 매일매일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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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 고공행진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격인상이 줄을 잇는 가운데, 한솥도시락이 8월 한 달간 매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매일매일 한솥의 다양한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8월 매일 할인' 행사는 8월 한 달간 한솥의 인기메뉴를 매주 요일별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솥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머니 사정이 녹록치 않은 학생과 런치플레이션에 가성비 있는 도시락을 찾는 직장인 등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전체 메뉴의 약 70%가 5천원대 이하로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한솥도시락을 할인까지 더해 더욱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요일별로 매일 다른 한솥의 대표 인기 메뉴 10종을 할인 판매한다. 매주 월요일은 '숯불직화구이덮밥'을 4,900원(정상가 5,900원)에 화요일은 '진달래' 도시락을 6,500원(정상가 7,500원)에 각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수요일은 '시골 제육 두부강된장 비빔밥'과 '소불고기 감초고추장 비빔밥'을 각각 4,300원(정상가 5,000원)과 4,500원(정상가 5,200원)에 판매한다. 목요일은 '동백' 도시락이5,100원(정상가 5,800원), 금요일은 '새치 고기고기'가 5,900원(정상가 6,700원)이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빅치킨마요 김치 부대찌개 정식'과 '한입 족발 도시락'을 각각 6,500원(정상가 7,500원)과 7,200원(정상가 8,500원)에 선보인다. 일요일에는 '스팸김치볶음밥'과 '1993 왕돈까스'가 각각 3,900원(정상가 4,700원)과 7,900원(정상가 9,300원)이다.

도시락에 올려 먹을 수 있는 인기 토핑 3종은 요일에 관계없이 한 달간 매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토네이도 소시지를 1,000원(정상가 1,300원)에, 스팸은 800원(정상가 1,000원), 치킨 2조각이 1,200원(정상가 1,600원)으로 도시락을 더욱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배달의 민족에서도 동일하게 할인이 적용되며, 모든 품목은 1회 주문 당10개까지 할인 가능하다. 한솥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매년 대대적인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가맹점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서다.

한솥 관계자는 "매년 대대적인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는 한솥은 특히 올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더 다양하고 큰 할인폭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위기에 행사 시작 전부터 고객분들로부터 이미 사전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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