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파파존스 피자, 올 상반기 230개 돌파 목표

고객 수요, 상권 분석 등 주축으로 매장 확대… 하반기 전국 도시에 배달형 매장 개점 이어갈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평택대점'을 오픈했다. (파파존스 제공)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평택대점'을 오픈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경주점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내 인천광역시, 경기도 광명시, 대전광역시, 창원시, 부천시 등 다수 지역에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했다.

여기에 '평택대점'을 금일 추가로 열면서 2025년까지 300개 이상 매장 달성이라는 브랜드 중장기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에 자리한 '평택대점'은 약 17평의 배달형 매장이다. 특히 평택대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주거단지, 교회, 공원 등이 조성돼 학생, 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용이하다.

이 밖에 파파존스 피자는 온천사직점(5월 3일), 반여재송점(6월 7일), 문현대연점(6월 21일) 등 최근 부산광역시에 연이어 매장을 개점했다. 일부 신규 매장의 경우 기존 파파존스 피자 점주가 추가 오픈해 다점포율이 50%에 육박하는 파파존스 피자의 경쟁력을 재확인할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고객 수요, 상권 분석, 근접 출점 지양 등을 주축으로 점진적으로 매장을 확대한 결과 올 상반기에 230개 매장을 돌파했다"며 "하반기에도 전국 도시에 배달형 매장 중심의 개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고품질 재료로 만든 피자를 다양한 고객층에 제공하며 최상위권 피자 브랜드 가치를 지속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자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파파존스 피자는 2003년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국내 첫 진출해 론칭 초반에 청담, 도곡, 대치, 서초 등 강남 생활권을 중심으로 마니아층 위주의 배달 영업을 펼치며 몸집을 키웠다. 이후 미국 정통 아메리칸 피자 맛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 2013년 6대 광역시에 고르게 진출했고 2015년에는 100호점을 오픈하는 등 외형 성장을 해 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