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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홈카페 ?홈술 적합한 소용량 빅토리아 250mL 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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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이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의 250mL 캔을 출시했다. (웅진식품 제공)

웅진식품이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의 250mL 캔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집에서 탄산수를 활용해 홈카페나 홈술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에이드나 칵테일 등 한 잔을 제조하기에 적정한 플레인 탄산수의 소용량 버전으로 출시됐다.

기존 빅토리아 500mL 페트 제품이나 350mL 캔 제품보다 작은 용량으로, 집에서 다양한 레시피로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기기 좋다. 한 박스에 30입 구성으로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로,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강렬한 스파클링 음료다.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 탄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까지 총 18개의 국내 최다 플레이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웅진식품 탄산 음료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빅토리아 250mL 캔은 강한 탄산의 플레인으로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 가능할 뿐 아니라 단독으로 부담 없이 한 번에 마시기에도 좋은 제품"이라며 "올 여름에도 시원함이 다양한 빅토리아와 함께 짜릿함을 즐겨보시길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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