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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숏폼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 론칭

웹드라마, 웹소설, 오디오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일상 속 CU 모습 친근하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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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는 지난 6월 27일 유튜브 쇼츠(Shorts)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을 론칭했다.(CU 제공)

편의점 회사가 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편의점 CU는 지난 6월 27일 유튜브 쇼츠(Shorts)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을 론칭했다.

'편의점 고인물'은 CU 아르바이트 경험 9년차의 당찬 스태프 '하루'가 겪는 일상 속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낸 콘텐츠로 편의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엮었다.

해당 시트콤은 CU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CU튜브'와 제작사인 플레이리스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숏플리'에서도 볼 수 있다. 7월에는 네이버TV에도 공개된다. '편의점 고인물'은 총 2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편씩, 총 4주 동안 공개될 계획이다.

제작은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백수세끼> 등 MZ세대 감성의 웹드라마 장르에서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가 맡았다. 앞서 올해 2월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플레이리스트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경험 가치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CU는 '편의점 고인물'의 에피소드 중 한 편을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로 구현할 계획이다. CU는 2021년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점포를 선보였으며 이 곳 아르바이트생인 '하루'를 주인공으로 활용해 '편의점 고인물'을 메타버스 버전으로 제작한다. 해당 콘텐츠는 7월 중 '하루'의 제페토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실장은 "MZ세대들의 시청 패턴을 고려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고객들이 경험하는 CU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웹용 시트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CU튜브'를 CU와 고객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창구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의점 CU는 지난 6월 27일 유튜브 쇼츠(Shorts)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을 론칭했다.(CU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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