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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지, 먼저 맛보고 선택하자

휴가지를 고르는 기준 중 하나인 지역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먼저 맛보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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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오프라인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이 나오면서 여행 전, 먼저 맛을 경험해보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마켓컬리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6월 15일까지 판매된 레스토랑 간편식 중 지역별로 가장 인기 있는 상품 8개를 선정했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인 상품은 대표 여름 휴가지인 부산의 '사미헌' 갈비탕이 차지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호불호 없는 메뉴로 인기가 높다. 2위로는 맛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주의 '베테랑' 칼국수가 선정됐다. 3위에 오른 레스토랑 간편식은 과거와 현재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맛집 '이연복의 목란' 짬뽕이 선정됐다.

그 외에 대구, 군산, 담양, 강원, 인천 지역의 인기 레스토랑 간편식이 뽑혔다. 여름 먹거리 축제인 치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구의 레스토랑 간편식으로는 '반할만떡'의 당면 만두가 선정됐다.

근대역사의 고장 군산의 대표 맛으로는 오래된 빵집 '이성당'의 야채 고로케가 높은 판매량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조용한 힐링을 할 수 있는 담양의 맛으로는 '백두산떡갈비'의 담양 한우 떡갈비도 선정됐다.

바다와 산 모두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 대표 맛집 메뉴는 '감자밭 카페'의 감자빵 오리지널로 나타났다. 인천의 맛집 메뉴로는 '숭의가든'의 옛날 소불고기가 선정됐다.

마켓컬리 담당자는 "레스토랑 간편식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검증된 맛을 언제 어디서나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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