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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르세라핌, 5人 5色 키치 러블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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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7월호를 통해 34페이지에 달하는 걸그룹 르세라핌의 화보와 멤버 개별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데이즈드
교복을 모티프로 한 해체적 변주, 어깨에 멘 날개와 요술봉, 핑크색 헬멧 등 키치하지만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이정표가 모여 이전에 없던 걸그룹의 감수성을 표현한 화보가 탄생했다.
사진=데이즈드
데뷔곡 'FEARLESS' 안무를 두 시간 만에 숙지한 일화로 잘 알려진 막내 홍은채는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췄어요. 그 부분은 슬로모션으로 촬영해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부분을 맞춰나갔어요."라며 치열했던 연습 현장을 회상했다.
사진=데이즈드
르세라핌은 삽시간에 틱톡 계정 100만 팔로워를 달성하고 지난 1일 기준 '#LE_SSERAFIM' 해시태그를 포함한 영상 콘텐츠가 5억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현실과 가상 플랫폼을 막론하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카즈하는 "정말 많은 분이 저희 곡을 커버하셨어요.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세요. 저도 르세라핌의 멤버가 되기 전엔 그런 것들을 그저 지켜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참여한 노래가 중심이 되고 사람들이 모여 재미있게 노는 콘텐츠가 되는 현상이 너무 좋아요."라며 심정을 말했다.
사진=데이즈드
데뷔 후 무수히 많은 'FEARLESS' 무대를 선보인 르세라핌. 이에 허윤진은 "빰 빠빠빠 빰빰-" 하며 시작하는 전주만 들어도 다리가 저절로 올라간다며 웃었다.

일본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동생을 둔 사쿠라는 "저랑 띠동갑이라서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데요, 남동생 학교에도 르세라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거예요. 누나에게 데뷔 축하한다고 전해달라는 친구도 있대요."라며 일본 내에서의 인기도 실감케 했다.
사진=데이즈드
김채원은 지난 한 달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시간이 정말 빨리 갔어요. 근데 저희는 이제 시작이잖아요. 앞으로는 또 얼마나 시간이 쏜살같이 갈까.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하나하나 기억 속에 눌러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임한 것 같아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데이즈드
한편, 르세라핌의 한 달여 간의 데뷔기를 응축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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