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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커피, 커피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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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커피가 오는 10월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커피 머신 '브라운백 어웨어'를 신규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웨어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을 탑재해, 원격으로 신규 커피 레서피 등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웨어는 일반 사무실은 물론, 프랜차이즈 매장, 숍인숍 등에서 커피 이용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브라운백 손종수 대표는 "OTT 등 콘텐츠 영역에서 구독 서비스는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지만, 실물경제의 구독 서비스는 아직까지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면서 "브라운백은 커피 영역에서 구독화를 성공한 경험을 살려 실물 경제 전 분야에 걸친 구독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브라운백은 커피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리브랜딩 및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커피테크 분야에서 고속 성장 중인 브라운백이 커피 산업을 구독화하고 커피 경험을 재발명 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개편된 조직 구조는 네 가지로 구분된다. ▲ 원두 제조와 생산, 공급망 및 유통을 담당하는 '브라운백 커피' ▲ 오피스 커피 구독 사업부 '브라운백 블리스(이하 블리스)' ▲ 클라우드 커피 머신 개발을 위한 TF '브라운백 어웨어(이하 어웨어)' ▲ 백오피스를 담당하는 '피플&커뮤니케이션' 등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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