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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노트서비스, 배달 프랜차이즈 구축 본사 전용 '장부대장프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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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대장'을 운영하는 '푸드노트서비스'(대표 강병태)가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없이 배달 프랜차이즈 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장부대장프차'를 선보였다.

최근 10여개의 브랜드들과 2개월간의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기존 소상공인 대상 간편 배달매출손익장부 서비스인 '장부대장'에서 제공하던 서비스에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에 필수인 본사 공지, 교육, 매장청결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장부대장 프차'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장부대장프차'는 '장부대장'의 지도 기반의 매출, 깃발 광고 효율 측정, 맛집랭킹 분석 등의 기능들을 모든 매장을 대상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 한다.

이 기능 들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단일 매장 월 1억 매출을 달성한 배달 전문 한식 프랜차이즈 경성밥상에서 검증된 분석 시스템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본사에 필수인 공지, 교육자료 공유 기능 및 매장 내 청결 상태를 사진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청결 관리 기능도 '장부대장'을 사용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제공 한다. 모두 도입 비용 없이 구독서비스로 간편하고,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장부대장 프차' 김인섭 팀장은 "'장부대장프차'가 프랜차이즈 본사 담당자들이 긴 시간 수 작업으로 하던 작업들을 자동화하였습니다. 지도 기반의 배달앱 매출과 점유율, 깃발광고 효과측정, 맛집 랭킹 확인 기능을 제공하여, 신생 프랜차이즈 뿐만 아니라 다년간 운영한 브랜드들의 본사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픈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100개 브랜드 2개월 무료 사용 과 1년 간 1매장 1,000원 프로모션으로 구독서비스의 장점을 살려 초기 투자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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