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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치즈볼부터 커리까지 '사이드 메뉴' 인기에 매출↑

굽네 디저트 메뉴, 치킨?피자부터 디저트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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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는 굽네 디저트 메뉴의 매출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굽네는 치킨, 피자 뿐만 아니라 굽네만의 오븐 노하우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에 집중해 '오븐 레시피'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넓혔다.

'바게트볼', '에그미니타르트' 등 굽네 디저트 메뉴는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담백하다. 굽네는 메인 메뉴를 즐긴 후 달콤하고 깔끔한 디저트 메뉴로 마무리하는 식사 루틴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한 번에 즐기기 원하는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디저트 메뉴 매출이 전년보다 30% 상승했다.

굽네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달 치즈볼 제품을 리뉴얼하고 2종으로 확대했다. 기존보다 더 바삭한 식감의 '모짜치즈볼'은 속에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를 한가득 채웠다. '콰트로모짜치즈볼'은 모짜치즈볼에 콰트로 치즈 시즈닝을 뿌려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굽네 디저트 메뉴의 매출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굽네치킨 지앤푸드 제공)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메뉴는 디저트 시리즈 뿐만이 아니다. 치킨 또는 밥에 곁들여 먹기 좋은 '찍먹커리'는 출시 두 달 만에 약 2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찍먹커리는 토마토와 생크림, 향신료가 어우러진 티카마살라, 진한 강황의 매콤함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치킨 마크니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굽네는 치킨과 커리를 같이 먹는 조합을 제안하고, 다양한 오븐 사이드메뉴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치킨 시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굽네만의 오븐 노하우로 만든 사이드메뉴에 대한 소비자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굽네만의 조합을 제안하고 나아가 새로운 식문화를 확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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