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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식당, 빅데이터 분석 '상권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오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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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가맹비 및 인테리어비용 등 가맹비용에 대해 각종 할인행사와 비용면제 등으로 예비창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런 브랜드중에는 한쩔 반짝이거나 또는 물류비용 및 원자재구입비용이 타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높아,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비용폭리를 취한다는 오해를 받기 일쑤이다.

이때문에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정직한 가맹사업이 필요하다. 또 이런 시스템속에서 가맹점이 상생할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창업전문지 '창업앤프랜차이즈'에 소개된 '노포식당'은 20여년 프랜차이즈업계에 몸담아온 권순만 대표가 우리나라 외식 시장의 트렌드가 한순간에 뜨고 진다는 점에 주목. 반짝 뜨고 지는 아이템으로 창업했다가 금세 물러나게 되는 현상 때문에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노포'가 드물다는 점을 파악해 '노포식당'이라는 컨셉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오랜 시간 동안 먹을거리 정서에 자리하고 있는 재료들로 메뉴를 구성해 글자 그대로 ‘노포’가 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브랜드로 '노포식당'은 젊은 층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찾고 있으며, ‘17가지 토핑을 함께 즐기는 직화 덮밥전문점’이라는 타이틀로 점점 이름을 알리고 있다.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을 토대로 밀집 상권이 아닌 지역 상권을 선택해서 낮에는 식사 위주의 덮밥류를, 저녁에는 구이류와 전골을 판매하고 있다. 낮에도 밤에도 모두 줄 서는 매장이 될 수 있고,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계절과 연령에도 구애받지 않는 그야말로 전천후 매장이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제한조치가 풀린이후 점심과 저녁에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노포식당 권순만 대표는 "대창덮밥과 곱창라면 등 확실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는 것도 강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우리 동네 식당’이 되기 충분하다"라며 "먹튀 브랜드가 아닌 가맹점와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노포식당 인테리어 모습 (노포식당 제공)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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