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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식당, 가정식 덮밥 전문점의 차별화와 경쟁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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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식 덮밥 전문점 '노포식당'은 브랜드명과 걸맞게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인다. 확실한 시그니처메뉴인 대창덮밥과 곱창라면을 무기로 각종 덮밥류와 구이 및 전골류를 선보이며, 포장과 배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매출을 모두 올릴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노포식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2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 유행이나 계절,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외식 브랜드로, 폭넓은 성별과 연령층에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예비가맹점주들에게는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게 하는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구이나 전골은 저녁 손님을 유치할 수 있지만, 점심과 저녁 두 시간대에 고객 유치를 위해서는 밥집에서 술을 먹는 고객의 소비패턴을 고려했다.

특히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엔 그 어느 때보다도 위생과 청결에 가장 중요한 비중을 두고 있다. 가심비든 가성비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소비성향이나 니즈를 파악해 소비자를 리드해 가는 브랜드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노포식당을 이끌고 있는 권순만 대표는 "투자대비 수익률을 뒷받침해주는 프랜차이즈 사업이 되기 위해 본사와 가맹점 관계는 한시적인 계약으로 맺어진 가족관계라고 생각한다"라며 "브랜드 고유의 특성과 장점을 차별화해 다른 브랜드로부터 경쟁력을 가지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창업박람회는 26일(토) 오후5시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가정식 덮밥 전문점 '노포식당'은 브랜드명과 걸맞게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인다.(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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