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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금커피별빙수·팔공티, 프랜차이즈 브랜드 해외진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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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해외 교류가 끊어진 가운데,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들은 K-푸드 글로벌 공략에 나서면서 눈에 띄고 있다. 

떡볶이 무한 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주식회사 다른)가 최근 인도네시아 5호점인 슈퍼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또 태국 12호점 센츄리 아누싸와리점을 각각 신규오픈했다. 이로써 글로벌 두끼는 베트남 55호점, 대만 21호점, 태국 12호점, 인도네시아 5호점, 말레이지아 3호점, 싱가포르 2호점, 필리핀 1호점 (4호점 계약완료)을 각각 오픈했다. 

두끼는 다양한 소스와 식재료를 활용한 셀프 조리 시스템은 고객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매장에는 인건비를 최소화하고, 떡볶이의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

다양한 튀김류와 면 사리 등 무한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엄선된 식재료를 상시 도입해 떡볶이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1월 대구 삼성창조경제단지점을 신규 오픈함과 동시에 수원영통점, 청주지웰시티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2월 10일에는 말레이시아 3호점인 클루앙점을 출점했으며, 이어 필리핀 2호점인 메가몰점도 오픈했다.과 인도네시아 5호점인 슈퍼몰점도 3월 오픈할 예정이다.

핫플레이스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금커피별빙수'(대표 금다경)이 한국을 넘어 일본으로 진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줄어든 가운데, 일본 현지에서 SNS를 통해 K-한류 브랜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심을 불러모았다. 1호점에 이어 2호점까지 새롭게 오픈했다. 


프리미엄 밀크티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카페프랜차이즈 팔공티가 호주 멜버른에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전했다. 팔공티는 해외 사업으로 캐나다, 미국 그리고 호주에 진출하였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하여 국내외 신규 창업이 주춤하는 가운데에서 팔공티는 국내 340개 이상 매장을 오픈 하였으며, 이러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호주로 진출하게 되었다

팔공티 멜버른점은 밀크티 레귤러 사이즈 $4.9, 라지 사이즈 $6.3로 저렴한 가격과 퀄리티 높은 음료로 밀크티를 즐길 수 있으며,기존 밀크티와는 다른 한국식 밀크티를 통해 호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는 평이다.

한편, 밀크티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티(TEA) 전문 카페프랜차이즈 팔공티는 최근 '창원감계점'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팔공티는 주요 신도시상권에 꾸준히 입점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와 아파트단지가 많은 상권에 입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있다.

팔공티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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