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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마이애미 리틀 하바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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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생동감 넘치는 마이애미의 커피 스타일을 그대로 담은 ‘마이애미 에스프레소(Miami Espresso)’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각 도시의 커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6종류의 ‘월드 익스플로레이션(World Explorations)’ 커피에 이어, 이번 한정판 커피는 강하고 인상적인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마이애미의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애미는 카리브해, 쿠바와 인접해 다양한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커피 스타일 역시 인근 지역에서 영향을 받아 강하고 인상적인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스프레소 ‘마이애미 에스프레소’도 이런 마이애미의 커피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 강도 높은 로스팅향과 풍성한 바디감, 무게감 있는 크레마를 경험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40ml)로 추출해 ‘쉬크르 루(황설탕)’ 8g을 넣고 잘 저어서 마시면 진하면서도 달콤한 마이애미 스타일 커피 ‘카페시토’로도 즐길 수 있다.

네스프레소 ‘월드 익스플로레이션’은 커피 한 잔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듯, 여러 도시들의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프타운의 로컬 커피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케이프타운 엔비보 룽고’, 깊은 풍미의 진한 맥아향 커피로 스웨덴의 ‘피카’처럼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톡홀름 포티시오 룽고’, 오스트리아의 우아한 커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비엔나 리니지오 룽고’, 아르헨티나에서 사랑받는 캐러멜향의 마일드한 커피를 닮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룽고’ 등 다양한 도시의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6종류의 커피가 있다.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생동감 넘치는 마이애미의 커피 스타일을 그대로 담은 ‘마이애미 에스프레소(Miami Espresso)’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네스프레소 제공)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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