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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람치킨, 예비창업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시스템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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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보드람치킨'이 예비창업주들에게 맞는 상황별 점포 선정, 매장 운영 관리, SNS 홍보 등 맞춤형 창업 지원을 선보이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브랜드를 이끌어온 '보드람치킨'은 배달형과 매장형 두 가지 방식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배달형은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동시에 가능한 33㎡(10평) 이하 규모의 소자본 매장, 매장형은 홀·배달·테이크아웃이 모두 가능한 매장으로 예비 가맹점주는 창업자금과 상황에 따라 매장을 선택할 수 있다.

가맹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본사 차원의 창업지원 시스템도 완비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가맹 상담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시공을 지원한다. 더불어 오픈을 앞둔 모든 점주를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홍보 전략 강의와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다.

실질적인 매장 운영을 도와주는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매장 오픈 시 담당 슈퍼바이저가 3일간 매장 전체 운영을 지원하여 가맹점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후에는 매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QCS(Quality Clean Service)를 진행, 안정적인 운영 지원에 나선다.

보드람씨앤알의 관계자는 “코로나19속에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가맹비 감면, 마케팅 교육 및 지원 등 다양한 창업지원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안착이 가능토록 본사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보드람치킨'이 예비창업주들에게 맞는 상황별 점포 선정, 매장 운영 관리, SNS 홍보 등 맞춤형 창업 지원을 선보이고 있다.(보드람치킨 인스타그램 캡쳐)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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