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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오정세 주연 TV조선 ‘엉클’ 제작지원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 반등 기회로 활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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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특허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신라외식개발)이 TV조선 주말드라마 ‘엉클’ 제작지원에 나선다.

‘엉클’은 영국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누나의 갑작스런 이혼으로 얼떨결에 조카를 떠맡은 3류 뮤지션 삼촌(오정세 役)의 코믹, 유쾌 성정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오정세, 전혜진, 박선영, 이상우 등 믿고 보는 명품배우들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드라마 ‘엉클’ 제작 지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노출, 각인시킬 계획이다. 제작지원을 통해 매출 증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드라마 지원 활동을 홍보에 적극 활용, 부침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매출 반등과 브랜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은 12월 매주 목요일/금요일은 배달의 민족에서, 토요일/일요일은 요기요에서 전메뉴 3,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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