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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외식 예약관리 스타트업과 맞손… "사장님들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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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AI(인공지능)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AI(인공지능)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신한카드는 테이블매니저의 AI기반 가맹점 예약 관리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협업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테이블매니저의 예약 관리 시스템이 고객 관리는 물론 데이터 분석을 통한 판매 수요 예측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신한카드의 플랫폼과 초개인화 마케팅을 활용해 가맹점의 예약 상품권을 공동판매하고 사업장 경영진단이나 신용관리서비스와 같은 개인사업자 전용 부가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예약 데이터를 이용해 운영자금이 필요한 시점을 예측, 가맹점의 운영 자금 대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테이블매니저와의 협력을 통해 외식업 뿐만 아니라 예약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사업자에게 디지털 혜택과 빅데이터 컨설팅,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한빛 onelight92@mt.co.kr  |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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