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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1+1 하나 더 축제’ 찾는 고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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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의 ‘1+1 하나 더 축제’ 행사가 10월5일까지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GS수퍼마켓은 ‘1+1 하나 더 축제’는 채소, 과일, 정육 등 20여종이 알뜰한 가격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흙당근(1kg), 다다기오이(3입), 노랑 콘옥수수(2입) 등이 3,980원에, 청도반시(5~6입), 방울토마토(700g), 한돈 불고기(600g) 등이 1+1로 판매된다. 가격대가 같은 상품들은 각각 교차 증정도 가능하여 선택의 폭도 넓혔다.

예를 들어 흙당근을 구매한 고객은 흙당근, 다다기오이, 노랑 콘옥수수 등 같은 가격대 상품 중에서 하나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다.

GS수퍼마켓의 ‘1+1 하나 더 축제’는 어려운 경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는 알뜰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도 상품 출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소비자와 공급자가 모두 상생하는 행사인 것. 아울러 이번 행사는 농수산물 외에도 유제품1종, 과자류 5종, 생리대 1종 등도 기획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민섭 GS수퍼마켓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계 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인기상품으로 1+1 행사를 기획했으며 시즌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의 경우,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GS슈퍼마켓 제공

GS수퍼마켓이 올 해 1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1+1 행사 상품의 매출 추이 분석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의 해당 상품 매출이 행사 전 보다 16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GS수퍼마켓은 최근 채소류 상품 하나 더(1+1)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련 상품 구매 고객수가 행사 전 대비115%, 행사 채소 상품의 매출이 130% 이상 증가해 1+1 행사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한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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