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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한촌설렁탕' , 킴스클럽 전용 국물요리 간편식 추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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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이랜드 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킴스클럽 전용 간편식 제품을 추가 론칭했다.

이연에프엔씨는 지난 해 6월 이랜드와 손잡고 킴스클럽에서 판매되는 PB브랜드 ‘오프라이스(O’price)X한촌설렁탕’ 간편식 제품들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론칭된 제품은 ‘소고기무국’과 ‘소고기미역국’으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국물류 간편식이다.

소고기무국은 국내산 무와 호주산 양지를 넣어 깊고 시원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소고기미역국은 진한 사골육수에 부드러운 완도산 미역과 담백한 양지를 담아 깔끔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이랜드 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킴스클럽 전용 간편식 제품을 추가 론칭했다. (이연에프엔씨 제공)

이번 국물류 간편식 2종이 추가로 출시되면서 킴스클럽 전용 상품은 지난 번 출시된 설렁탕 등 간편식 4종 제품과 함께 총 6종으로 늘었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지난 번 출시된 HMR 제품이 편리성과 1~2인 가구에 적당한 양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제품을 추가 론칭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출시된 제품도 이연에프엔씨만의 노하우를 담아 만들어 맛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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