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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핀 베이커리, 제철 식재료 담은 ‘가을빵 5종’ 출시

팥·감자·밤·고구마·단호박 가을 대표 식재료로 만든 신제품 선보여…맛과 영양 동시에 챙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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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동경(대표 김재민)의 베이커리전문브랜드 오핀 베이커리가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담은 ‘가을빵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을을 대표하는 팥·감자·밤·고구마·단호박을 이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도록 했다.

‘앙버터’는 국내산 단팥과 100% 우유로 만든 앵커버터를 넣어 버터의 고소함과 팥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감자 페스츄리’는 천연 발효종, 프랑스 밀가루, 프랑스 유지방 84% 버터를 넣은 반죽을 32겹으로 접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햇감자와 마늘을 더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전한다.
/ 오핀 베이커리 제공

귀여운 비주얼의 ‘밤 타르트’는 아몬드 크림을 넣은 타르트에 밤페이스트 크림과 통밤을 얹어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고구마빵’은 24시간 숙성시킨 쫄깃한 반죽에 구운 고구마를 오랜 시간 직접 끓여 만든 앙금을 더해 고구마의 풍미가 입안에 가득 퍼지는 영양 간식이다. 

‘단호박 크림치즈 케이크’는 오븐에 구워 낸 단호박을 넣어 카스텔라를 만든 후 카스텔라 사이사이에 혼합 크림을 채워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오덕균 동경 마케팅팀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 가을 제철 재료를 담은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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