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다이어트족 저염 식품 주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다. 이에 건강한 식단을 찾는 ‘다이어트족’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소금이나 설탕등의 함량을 줄인 저염, 저당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나트륨 함량이 많은 식단은 다이어트에 적일 뿐만 아니라 다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영양과 맛은 동일하지만 나트륨을 함량을 줄인 저염식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짠맛을 줄인 장류 3종 (신송식품 제공)

40년 전통 장류 기업 ‘신송식품’은 건강한 식단을 돕는 ‘저염’ 장류 식품들을 선보였다. 신송식품은 신송만의 독자적인 저염발효기술(SLSF : Singsong Low Salt Fermentation)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 대비 최소 12%에서 최대 25%까지 염도를 낮췄다.

염도를 낮추는 대신 감칠맛을 높여 기존 사용량과 동일하게 사용하여도 같은 장맛을 느낄 수 있다. 신송식품은 ‘짠맛을 줄인 건강한 고추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재래된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념쌈장’,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 등 다양한 종류의 저염 장류 시리즈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신송식품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오래전부터 ‘저염’장류를 선보이고 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한 신송식품의 장류 시리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