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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매장에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1인 셰프 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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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개인 위생 및 청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매장 내에서도 개별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는 ‘1인 셰프 박스’를 출시했다.

매드포갈릭은 매장 내 식사 시 보다 위생적인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고려해 1인이 각각 즐길 수 있는 셰프 박스를 기획했다. 이에 매드포갈릭의 다채로운 메뉴로 셰프 박스를 구성해 고객들이 개별적이면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이 매장 내에서도 개별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는 ‘1인 셰프 박스’를 출시했다. (매드포갈릭 제공)

‘1인 셰프 박스’는 하나의 박스 안에서 샐러드, 갈릭 빠네를 비롯한 스타터 메뉴와 파스타, 라이스, 스테이크 등 메인 메뉴를 선택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1인 셰프 박스 이용 고객은 메인 메뉴 가격에 5천 원을 추가하면 시중 정가 13,000원 상당의 갈릭 빠네, 샐러드, 에이드 3가지 메뉴를 더한 푸짐한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에 매드포갈릭 매장 내에서도 지인, 친구, 연인과 함께하면서도 개인적으로 식사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매드포갈릭을 즐길 수 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고객 위생 차원에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1인 셰프 박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매드포갈릭은 매장 내 방역 및 직원의 개인 위생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 위생을 최우선으로 1인 고객부터 단체 고객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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