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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No Rules, Just Right’ 슬로건 담은 신규 TV 브랜드 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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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백이 공개한 신규 TV 브랜드 광고 장면 캡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No Rules, Just Right’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30초 버전과 1분 40초 풀 버전 두 가지로 공개됐다.

이번 광고는 아웃백이라는 공간에서 최상의 다이닝 경험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웃백커(아웃백 직원)들과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표현하면서 ‘자신 만의 방식대로 자유로움을 즐기는 것’ 이라는 의미를 담은 아웃백 브랜드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이 아웃백의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서비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특별해진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에서는 아웃백이 단순한 외식 공간이 아니라 소비자부터 직원까지 아웃백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장소이자 매개체로 소개한다.


아웃백커가 출근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광고는 아웃백커의 손에서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정성스럽게 완성된 음식이 삼삼오오 모인 고객들 앞으로 전달되고, 그들이 아웃백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일련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가족 행사, 아이의 생일 파티, 친구들과 함께하는 루프탑 파티, 사랑하는 사람과의 데이트 등 아웃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이 이어진다.

특히 고객들의 특별한 순간에는 아웃백커가 함께 등장해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는 장면이 어우러져 한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모든 장면들은 ‘No Rules, Just Right’라는 아웃백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슬로건과 더해져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소수가 모여서 시간을 공유하는 친밀한 아날로그 만남의 가치는 더욱 소중해지고 있다. 아웃백의 브랜드 광고는 이러한 트렌드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웃백은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브랜드 신뢰도가 점점 중요해지는 시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히 7월과 8월에는 해외여행의 감성을 레스토랑에서 느끼려는 레캉스 트렌드로 인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신규 TV 광고 영상은 ‘No Rules, Just Right’라는 아웃백의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웃백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과 이를 위한 아웃백의 노력을 보여드리고자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아웃백에서 미식의 즐거움과 더불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특별함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 라벨 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국내 프리미엄 스테이크 시장을 선도해 온 아웃백은 최근 갤러리아 광교점, 대전현대아울렛점, 대구신세계점 등 와인 특화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와인 페어링 문화를 확산시키며 아웃백 만의 문화를 더욱 견고히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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