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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루카스나인 티라미수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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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연간 평균 353잔을 마신다는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커피 시장의 증가와 함께 늘어나고 있는 것이 바로 디저트 시장이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이란 일명 ‘편디족’이란 신조어가 생길 만큼,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커피와 디저트는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다.
/ 남양유업 제공

이러한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새로운 라떼 제품을 선보였다. 바로 커피와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루카스나인 티라미수라떼’이다.

신제품 ‘루카스나인 티라미수라떼’는 △9기압으로 20분간 천천히 추출한 깊고 진한 슬로프레소에 △1A등급 무지방 우유와 우유 거품으로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고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와 달콤한 코코아파우더로 더욱 풍부한 리얼 라떼의 맛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남양유업 임현미 BM은 “신제품 티라미수라떼는 마치 카페에 앉아서 티라미수 케이크와 라떼 한 잔을 여유롭게 즐기는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춘 디저트류 라떼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라인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루카스나인 티라미수라떼’는 현재 할인점에서 4,300원(10입), 12,400원(30입)에 판매중이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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