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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의 반미프엉, 고객의 집앞까지 ‘부릉’ 라이더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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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반미프엉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반미프엉’이 배달의 민족과 함께 나홀로 족을 겨냥하여 핫플레이스인 연남동 본점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에 시작했다.

반미프엉은 한국 1호점이자 본점이 있는 연남동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많은 배달 서비스 요청으로 인해 이 같은 서비스를 결정하게 되었다.

/ '반미프엉'이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 서비스 진행.(사진=반미프엉코리아 제공)

고객이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주문을 하게 되면 배달대행업체 ‘부릉’ 라이더가 배달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배달비용은 최소 12,000원 이상 결제 시 배달이 가능하고 배달비는 2,000원이며, ​배달 시간은 주말 상관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배달 주문을 위해 반미프엉의 배달 메뉴로는 ▲모듬반미 ▲바비큐반미 ▲치킨앤치즈반미 ▲비프에그반미 ▲하노이쌀국수 ▲하노이 분짜 ▲코코넛스무디커피 등이다.

반미프엉은 이번 배달 서비스로 점차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과 만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배달 서비스 도입으로 매장 방문 없이도 언제나 반미프엉의 메뉴들을 즐기도록 했다.

반미프엉 관계자는 이번 배달 서비스로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마련한 것은 물론 앞으로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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