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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전국 570여 개 가맹점과 대한민국 소방이 손잡고 ‘소방 안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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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대한민국 소방과 손잡고 주택용 소방 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방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커피베이는 570개 가맹점의 컵 홀더에 ‘소화기’와 ‘주택 화재경보기’ 의무 설치를 알리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들이 음료를 마실 때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 

실제로 건축 구조물 화재 중 주택 화재가 차지는 비중은 2018년 기준 약 41.5%로 가장 높아 주택용 소방 시설 설치가 화재 피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이번 캠페인의 진행 배경이다.

지난해 10월 커피베이는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사회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도방소방서와 ‘국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후 주택용 소방 시설 설치 홍보 문구가 기재된 컵 홀더를 전국에 230만개 이상 배포했으며, 커피베이 임직원이 한데 모여 심폐 소생술, 난방 용품 안전 매뉴얼 교육에 참여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가맹점주님들과 손잡고 국민의 안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커피베이와 함께하는 ‘소방 안전 캠페인’이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올해 6월 서울지방경찰청과 손잡고 전국 가맹점에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홍보하는 컵 홀더를 배포했다. 

‘지문 등 사전 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및 장애인(지적·자폐·정신), 치매 환자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얼굴 사진·지문·기타 신상 정보 등을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다. 

이 밖에도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2만매를 기부하고 보육원 등에 쿠키와 음료를 후원하는 등 매년 크고 작은 나눔 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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