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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 커피, 위로를 입다! CU(씨유), 2019년 감성 델라페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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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가 지친 직장인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건네는 ‘감성 델라페(delaffe)’를 선보였다.
델라페는 CU(씨유)의 파우치 음료 브랜드로 간편함과 다양한 맛, 1천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철 편의점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물가 인상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커피전문점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단행하자 가성비에 민감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파우치 음료로 ‘커피 타임’을 즐기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맞춰 CU(씨유)는 이번 델라페 시리즈의 컨셉트를 ‘힐링’으로 정하고 파스텔톤 패키지에 감성 문구를 디자인한 ‘감성 델라페’ 시리즈를 선보였다. 

/ CU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블랙 아메리카노(700원)’에는 ‘오늘도 수고한 당신께 진한 블랙 한 컵을’, ‘아메리카노 스위트(1,000원)’에는 ‘씁쓸한 마음은 커피로 위로 받길’, ‘청포도 에이드(700원)’에는 ‘오늘 임무도 완료 수고했어 한 컵 해’ 등 각 음료 특징에 맞춰 패키지에 따뜻한 감성 문구를 담았다.

맛과 품질도 업그레이드 됐다. 아이스 커피로 마셨을 때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신맛이 강한 베트남산 원두, 고소한 맛의 브라질산, 부드러운 맛의 콜롬비아산 커피 추출액을 조합했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바닐라향 아메리카노(700원)’, ‘바닐라향 라떼(1,200원)’ 두 가지 메뉴를 추가해 총 10여 가지 파우치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메뉴도 있다. 

CU(씨유)는 건강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깔라만시 에이드(700원)’, 국가 인증 명인이 정통 방식으로 만든 ‘유기농 식혜(1,200원)’, 잡곡을 갈아 든든한 한 끼 대용으로 손색 없는 ‘옛날 미숫가루(1,200원)’ 등 에이드부터 전통음료까지 10여 가지 논(Non)카페인 음료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김재원MD(상품기획자)는 “최근 커피전문점 커피와 편의점 커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까지 갖춘 델라페를 찾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CU(씨유)는 품질, 가격은 물론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하여 더운 여름 고객들에게 일상 속 리프레쉬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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