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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중소식품기업의 품질·위생 향상을 위한 컨설팅 지원업체 모집 및 설명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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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중소식품기업의 품질․위생 역량제고를 위하여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중소식품기업의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HACCP 등 위생·안전인증 컨설팅을 포함하여 품질 개선 및 디자인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진행되는 심층컨설팅과 현장지도 중심인 단기 컨설팅으로 나뉘며 선택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 aT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모집분야는 HACCP 등 위생안전 인증, 공정개선, 브랜드․포장 디자인(단기 마케팅분야 포함)분야이며, 전체 컨설팅 비용(20백만원 한도)의 50~60%와 전문위원 현장지도5~8회(자부담 10만원)이다.

우수한 컨설팅사와 전문위원의 풀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원업체들이 직접 전문가를 선택하게 하는 등 컨설팅의 질적 향상과 참가사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aT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장인식 센터장은 “HACCP 의무품목 확대 등 식품 안전 관리가 강화되는 만큼 관련 분야의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 오랜 경력의 전문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중소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기업지원시스템' 홈페이지 참조. 4월30일까지이다.

한편, 오는 3월 25일(월) 급변하는 유통환경에서의 고부가가치 농식품 전략수립으로 중소기업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식품 품질위생 컨설팅,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판로지원, 자금융자 등 주요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사업을 활용한 판로개척 성공사례 발표와‘변화하는 유통환경에서의 고부가가치 식품개발’을 주제로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자금지원, 식품교육,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지정 등 개별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기존에 정부 주요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는 3월 25일(월) 오후 2시에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aT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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