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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중년디딤돌'등 공공일자리사업 닻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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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 사진제공=안양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4일 금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신중년디딤돌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86명으로 안전과 보건 및 성희롱 예방을 주 내용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인 신중년디딤돌 일자리는 전통시장 안전관리 도우미 등 36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 중년(50세~64세)의 경력 및 자격을 활용한 전문분야 재취업을 통해 구직자와 사업자 양쪽 모두를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신 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억1500만원 포함해 10억3800만원을 신중년디딤돌일자리 예산으로 확보했다.

방치자전거 재활용, 도예가드닝, 한지공예 등 9개 사업으로 마련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함께 전문기술 습득까지 가능해 창업은 물론, 재취업에도 도움 될 전망이다.

총 45개 사업, 86명으로 시작되는 2019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3월 4일(월)부터 6월 28일(금)까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83일간 근무하게 된다.

시청 관계자는“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중년 및 계층별 일자리 창출을 안양 시정의 우선 목표로 삼고 구직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공공일자리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김동우 [email protected]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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