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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계룡선녀전’ 매니아 양성하며, 제작지원한 바빈스커피 텀블러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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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본격적인 남편찾기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윤현민이 전생의 실마리를 떠올리기 시작하며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텀블러라는 또 한가지 관전포인트가 생겼다. 극중 인물들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최근 시행된 자원재활용법과 시기가 맞물리며 계룡선녀전에 나오는 텀블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것. 

바빈스커피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자원재활용법은 카페 등 외식매장 내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규제하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것으로, 드라마 속 아기자기한 텀블러가 이를 구입하려는 시청자들의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실제 계룡선녀전을 제작지원하는 바빈스커피 담당자에 따르면, ‘계룡선녀전 드라마가 방영된 후 매장으로 동일한 텀블러를 구매하려는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하며, ‘바빈스커피의 텀블러는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 뿐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춘 라인업이기에 고객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계룡선녀전은 tvN에서 월화 저녁 9시 30분에 방영되며, 바빈스커피 텀블러는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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