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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의 시대, 커피하루셋 창업비는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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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의 시대다. ‘가격 대비 성능’의 준말인 가성비는 소비자가 지급한 가격에 비해 제품 성능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효용을 주는지를 의미한다. 쉽게 풀어보면 1,000원의 값을 지불하여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카페 시장에도 가성비 바람이 커졌다. 내실을 갖춘 소형 카페가 가성비 높은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는 것. 특히 2007년 9,000억원 대에 불과했던 국내 원두커피 시장이 10년 만에 7조8528억원으로 7배 이상으로 커진 점은 가성비의 중요성을 더욱 높인다.

예전 가장 많이 소비되던 커피의 종류는 믹스커피였지만, 최근 들어 믹스커피가 아닌 원두커피의 수요가 이를 앞질렀다. 하루 여러 잔의 커피를 원두커피로 마시니 자연스럽게 가성비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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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가성비를 내세운 카페 브랜드가 높은 매출로 창업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3000만원 창업을 내세운 내실 있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커피하루셋은 고급 커피전문점 브랜드에서 맛볼 수 있는 고품질의 커피를 천원대에 제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디저트의 급격한 트랜드 변화에 맞추기 위해 “디저트 큐레이션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매년 바뀌는 디저트 트랜드를 메뉴에 반영해 매장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커피하루셋 물류팀 박경민 차장은 “가맹점주와 의논해 매출과 수익을 동시에 만족하는 상품을 계속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모든 기준은 가맹점의 매출과 수익, 인건비 절감”이라고 강조했다.

커피하루셋 본사 퍼스트에이엔티는 나이스정보통신의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서를 획득한 기업이다. 기술사업 역량 및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기업임을 인증 받은 것. 또한 프랜차이즈협회에서 진행하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신지식인협회 인증도 여러 차례 수상하는 등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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