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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4번째 지역 이색라면 '초당순두부라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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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역 연계 이색 라면 4탄 'PB강릉 초당순두부라면(1500원)'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컵라면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다양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한 음식 재료와 메뉴 등을 라면에 접목해 새로운 메뉴의 컵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PB강릉 초당순두부라면'은 강원도 강릉시의 명물인 '초당순두부'를 직접 활용한 상품으로 얼큰한 해물 순두부찌개의 국물 맛을 구현한 상품이다. 특히 초당순두부 특유의 몽글몽글한 식감을 컵라면에서도 재현하기 위해 복원력이 뛰어난 동결건조블록을 사용했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PB강릉교동반점짬뽕(14년 10월)과 PB순창고추장찌개라면 (16년 11월), PB부산어묵탕라면(17년 9월) 등 지역 유명 먹거리와 연계한 라면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세븐일레븐은 PB강릉 초당순두부라면 출시를 기념해 PB옹달샘물500ml를 이달 말까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정수영 세븐일레븐 라면 담당MD(상품기획자)는 "편의점은 즉시소비가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의 인기가 두드러지게 높다"며 "특히 젊은 층의 소비가 높은 편의점의 특성상 새로운 맛의 라면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색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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