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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소자본 부부창업, 쉽고 차별화된 창업아이템 선택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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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시급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점포비 및 임대료 상승, 경기 불황 등의 요인으로 창업자들의 부담이 커지면서, 2018년 창업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바로 ‘절감’이다. 최대한 고정비를 줄여, 단기간의 영업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순수익을 높여가는 현실적인 창업 전략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소자본부부창업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소자본, 소점포 창업으로 경제적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인건비 지출을 줄여 고정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소자본부부창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부부창업을 준비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창업아이템의 운영 난이도와 투자 대비 수익률이다. 

▲ 오가다 더심플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대표적인 부부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페 오가다 더심플’은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의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로, 지난 9월 1호점인 롯데마트 김포한강점과 12월 오픈한 롯데몰 수원점 등 소규모 특수상권 매장에서 큰 강세를 보이며,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 더심플’은 기존 카페 오가다의 다양한 티 메뉴를 간단하게 재구성한 특색 있는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보다 캐주얼한 컨셉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 입장에서도 적은 품목의 원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제조할 수 있도록 하여, 재고 관리 및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카페 오가다 개발본부 김우중 팀장은 “최근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비용 절감을 위한 가족 및 부부창업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2017년 카페 오가다의 매장을 신규 오픈 건의 46%가 가족 및 부부창업이었다.”라며, “성공적인 부부창업을 위해서는 부부 모두가 어려움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은 투자금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매장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 심플하게 즐기는 ‘카페 오가다 더심플’은 각 2,900원, 3,900원, 4,900원대의 허브 블렌딩티, 프룻 블렌딩티, 코리안 블렌딩티 등 저렴한 가격의 고품질 티 메뉴로 높은 고객 유입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과 원푸드 스낵, 티 선물세트 MD 등의 추가 상품 구성을 통해 객단가를 높였다.

한편, ‘카페 오가다 더심플’은 8평 기준 6,800만 원대 창업이 가능한 대표적인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기존 대형 프랜차이즈의 높은 창업비용이 부담스러웠던 예비창업자들의 상담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카페 오가다 더 심플’에 대한 브랜드 소개 및 창업 문의는 카페 오가다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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