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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푸드, 2018년 시무식 “건강과 즐거움 주는 비즈니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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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을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대표 나상균)가 지난 1일 새벽 남산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 날, 죠스푸드의 주요 임직원 30여 명은 남산 등반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2017년도를 돌아보고 2018년도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죠스푸드는 시무식에서 올해 사업 방향을 매출 향상이라는 정량적인 목표보다는 고객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주는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정립했다.

시무식은 구성원간의 화합과 다짐을 위해 해돋이를 보며 새해 목표와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나상균 죠스푸드 대표는 “2018년에는 고객과 가족점주 모두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더 나은 비즈니스를 펼쳐야 한다”며 “브랜드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이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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