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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치킨, 겨울맞이 신메뉴 ‘인절미 치즈 치킨’, ‘대새탕’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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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기름의 기준 58마리’를 세우고, 그 가치를 지켜나가는 ‘바른치킨’이 풍미가득(風味稼得)의 컨셉으로 겨울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 인절미 치즈 치킨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한 인절미 치즈볼과 한입 고구마, 달콤한 소스와 고소한 풍미의 콩가루가 어우러진 치킨 메뉴로, 가을의 달콤함과 고소함을 한 번에 담아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절미의 쫄깃한 식감과 쭈~욱 늘어나는 치즈로 재미를 더한 인절미 치즈 치킨은 아이들의 간식은 물론, 맛과 함께 메뉴의 특별함을 찾는 2~30대 소비자들의 트랜드에도 잘 맞는 메뉴이다.

▲ 제공=바른치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대(大)새탕
랍스터 새우로 한 번, 얼큰한 국물로 두 번, 푸짐한 양으로 세 번 감동을 주는 대새탕은 랍스터 새우를 아낌없이 넣고, 시원 칼칼하게 끓인 새우탕이다. 차가운 바람이 불 때, 저절로 소주 생각이 나게 만드는 대새탕은 납작면을 넣어 푸짐함까지 만족시킨다. 

2017년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대새치킨을 잇는 두 번째 메뉴로, 음식의 맛과 함께,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만족시키는 오감만족 메뉴이다.

자세한 신메뉴 소식은 바른치킨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른치킨은 아무리 좋은 식재료라도 나쁜 기름으로 조리하면 절대 좋은 음식이 될 수 없고, 깨끗한 기름으로 조리해야만 좋은 음식이 된다는 것을 브랜드 핵심가치로 삼아, 론칭 때부터 깨끗한 기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깨끗한 치킨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오뚜기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18L 기름 한 통에 58마리까지 조리했을 때, 가장 깨끗하고 맛있는 치킨을 즐길 수 있다는 바른치킨만의 기준을 세웠다. 

58마리를 조리했을 때 기름 산가는 1.0으로, 식약청이 정한 산가 기준 2.5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이다.
또한 가맹점에선 영업 중이라도 치킨 58마리를 조리하면 기름을 교체하며, ‘깨끗한 기름의 기준 58마리’를 철저하게 지켜가고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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