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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곡물로 만들어 '그린티 웰빙도우' … 피자마루, 중국 현지화에 성공해 '충칭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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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브랜드 피자마루, 대륙의 입맛을 사로잡다! 중국 충칭에 1호점 오픈!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마루'가 지난 1일 베이징에 이어 충칭 'Paradise walk Mall' 에 오픈했다.

2014년 3월 베이징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시장의 반응을 검토하던 피자마루는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같은 해 베이징 2호점을 오픈하였고, 약 2년 6개월 만에 충칭에도 1호점을 오픈하였다.

한류모델 없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기존 피자와 달리 ‘웰빙도우 피자’라는 차별화 전략과 높은 품질에도 불구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한 것이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적중했다.

실제 피자마루는 피자 맛의 80%를 차지하는 도우의 개발에 집중했다. 메뉴개발 철학을 가지고 밀가루 대신 천연 곡물로 만들어 '그린티 웰빙도우'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피자마루 충칭 1호점이 입점한 Paradise walk Mall은 중국 동부지역 최대상권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내년에도 중국 시장에 5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해 한류피자브랜드의 입지를 굳히고 중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피자를 출시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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