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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몽골 아동 지원 위한 ‘감사 나눔 여행’ 가져 … “해외 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사랑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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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몽골의 빈곤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감사 나눔 여행’을 진행했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3박 4일 동안 실시한 이번 ‘감사 나눔 여행’은 지난해 본아이에프에서 선발한 ‘선한가치관상’ 수상 직원 12명, 가맹점주 6명을 비롯해 본아이에프 사회공헌단체 (사)본사랑 관계자 등 총 33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본아이에프 임직원 및 관계자로 이뤄진 봉사단은 몽골 현지에서 빈곤 아동과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제공=본아이에프(주)

본아이에프는 봉사활동 방문 기간 동안 종모드시와 울란바토르 지역의 빈곤 아동 280명과 어려운 이웃 주민 130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요술풍선, 페이스페인팅,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평소 경험할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본아이에프에서 실시 중인 ‘감사 나눔 여행’은 방글라데시, 필리핀, 네팔 등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글로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으로 본아이에프의 사회공헌단체인 본사랑과 함께 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봉사단 전원은 몽골 지역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게르(몽골의 전통가옥)’에서 같이 생활하며 그들의 열악한 환경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라며 “이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밝게 자라나는 아이들이 따뜻한 밥,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건강 죽 브랜드 본죽을 통해 지구촌 영양불균형 아동들을 위한 기부 죽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본죽의 ‘한우사골야채죽’과 ‘전복내장죽’은 한 그릇 판매될 때 마다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의 한 끼 식사 비용인 각각 230원, 2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며, 모아진 수익금은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을 위한 배움과 먹거리 지원에 사용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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