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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노하우 ‘김가네’,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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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5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밥분식 브랜드 '김가네'는 가맹점과 본사 간 불화로 인한 갈등을 겪어본 경험이 한번도 없는 브랜드이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갑질 이슈가 끊임없이 도마 위에 올랐던 지난해에도 김가네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 경영으로 오히려 본사와 가맹점간의 관계가 더 단단해졌다.

김가네 상생경영의 중심에는 ㈜김가네 총괄사장과 경남지사 지사장을 겸임하고 박은희 사장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다. 1994년 대학로에 김가네를 오픈할 당시부터 손수 김밥을 말며 고객을 응대해왔고, 김밥집 사장으로서 몸에 익힌 경영과 서비스 마인드는 자연스럽게 김가네의 경영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가네는 29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되는 제21회 2017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되어 지역 창업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1인 창업, 소자본 창업, 혼족(혼자 사는 1인 가구) 등 2017년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김가네 박은희 사장은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부산, 울산, 경남 동남권 최대규모인 2017 부산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23년간의 오랜 노하우로 다져진 김가네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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