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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적고 안정적인 프랜차이즈를 계획한다면, '토즈 스터디센터'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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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스터디센터, '2017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현장 상담 후 가맹 계약시 마케팅 지원
창업주와 본사가 창업 비용 나누어 부담하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 집중적으로 소개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을 이끄는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가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2017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일 수 있는 투자금을 본사와 창업주가 수익 분배 방식에 따라 일정 비율 나누어 투자할 수 있는 토즈 고유의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가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2017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제공=토즈)

예비 창업주들은 자신의 투자금 규모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 합리적 조건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해 무리한 투자비용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창업의 부담 또한 줄일 수 있다.

또한 토즈는 박람회 현장에서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IS를 기반으로 한 상권 분석부터 창업 후 본사 수퍼바이저의 정기적 경영 컨설팅 시스템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창업주가 가장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 복잡한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즈 만의 통합 관리 시스템인 '원 솔루션(One Solution)' 등을 집중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최근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독서실 프랜차이즈들과의 차별성과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비전과 경쟁력을 적극 부각시킬 방침이다. 현장 상담 후 가맹 계약을 맺는 창업주 전원에게는 500만원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으로 예비 창업주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2년 이래 현재까지 전국 270여 개의 스터디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평균 95%의 좌석점유율, 영업악화로 인한 폐점률 0%를 기록, 안전성과 안정성을 입증하며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의 명실상부한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향후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점유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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