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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 ‘찾아가는’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지역별, 매장별 기술 지원 정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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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2017년부터 대규모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기술 지원 정책을 펼친다.

스트라이크존은 운영하고 있는 스토어매니저(SM: Store Manager) 제도를 확대해 내년 1월 1일부터는 서울과 대전,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 스토어매니저가 상주하며 매장별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STM(Strikezon Technical Manager)’ 체제를 신설해 보다 적극적인 가맹점 지원에 나선다.

▲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우선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사업 운영 전문가로 구성된 스토어매니저 체제를 확대해 가맹점 매출은 물론 매장운영 방식, 마케팅 등 가맹점주의 사업 운영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현장 중심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스트라이크존에서 각종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STM 체제도 신설된다. STM은 스트라이크존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 전문가로, 시스템 설치는 물론 정기 순회 점검, AS 프로세스 관리 등을 통해 가맹점의 안정적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부터 신설되는 STM 제도를 통해 스트라이크존의 우수한 센서 및 피칭머신, 기타 하드웨어 등 핵심 기술이 매장에서 차질없이 서비스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심야 콜센터와 AS 부품 물류센터도 본사 직영체제로 강화된다. AS 부품 물류센터가 설립되면 부품 수급이 더욱 원활해져, AS와 관련한 시간과 비용도 대폭 절감될 예정이다.

스트라이크존 김효겸 대표는 “골프존이 만든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업계의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로,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2017년부터는 막대한 양의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현장 중심의 매장 지원 정책을 확대함으로써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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