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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올해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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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사회봉사위원회와 손잡고 지난 10월 11일 화요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다니엘 복지원에 100~120분의 음료와 베이커리를 후원해 2016년에도 사회공헌 및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발달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시설인 다니엘 복지원은 1955년부터 지금까지 발달장애인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곳으로 커피베이는 복지원의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해 착즙 주스와 케이크를 기부하여 복지원 식구들에게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MOU 및 해군 청해진함 물품 기증 그리고 무료 희망강연 등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 ‘2014년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이하 나눔봉사대상)을 받은 바 있다.

커피베이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가 매월 수도권 지역 사회복지관 및 아동보육시설에 나눔 활동을 전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에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사회 나눔은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책무이며 이러한 책무에는 상생 철학이 바탕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커피베이가 가맹점과의 상생 철학으로 짧은 기간 내 고속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무조건적인 이윤추구보다는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창업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오픈 이후 매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걱정을 덜고자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개설 비용 중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에 해당하는 1,300만 원의 개설비용을 지원하고 매출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사회봉사단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금일봉을 전달한 채선당을 비롯해 떡담(떡 120인분), 본죽(죽 120인분), 파리바게뜨(빵 120개), 호식이두마리치킨(치킨 120인분), 돈까스클럽(피자와 콜라 각 120인분), 바푸리(김밥 120인분), 토프레소(쿠키 120개), 커피베이(주스류 120분), 셀렉토커피(머핀 120개)등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식사와 간식을 지원했다. 또한 못된고양이(양말 200켤레), 남다른감자탕(라면 5박스), 좋은나라(휴지류)등 생활필수품도 제공됐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갖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사회봉사위원회의 활동은 협회에서도 우선순위로 여기는 부분”이라며 “기업은 이윤 추구만큼이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되돌려 주는 나눔과 헌신 역시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뜻에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동감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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