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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 200호점 돌파 …향후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 점유율 2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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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변하지 않았던 독서실 시장에 과학적 이론을 더해 학습 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받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대표이사 김윤환)’가 전라도 광주 치평 센터를 오픈하며 200호점 돌파했다.

지난 2015년 10월, 의정부지역 100호점에 이어 불과 1년 만에 100개 지점이 추가 오픈한 것으로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는 사회적 트렌드에 토즈의 공간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적인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가능한 것으로 풀이된다.

▲ 토즈 (사진=강동완 기자)

토즈 스터디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토즈 그룹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 연말까지 32개 스터디센터를 추가로 오픈하고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의 20%를 점유한다는 계획이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7가지 학습 성향과 스타일에 따라 5개의 맞춤형 공간을 구성, 이용자들의 학습 효율을 끌어올리며 연평균 좌석 점유율 94%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창업자들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돕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 효율적인 경영관리가 가능한 ‘원 솔루션’ 시스템 등 토즈 그룹의 체계적인 노하우가 결합돼 1인 창업,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토즈 스터디센터의 성공 배경에는 이용자들의 목적과 니즈에 따른 학습 공간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이 있었다.”라며 “여기에 초보 창업주들도 쉽게 운영, 관리가 가능한 본사의 경영 노하우가 접목되어 단 시간 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즈는 국내 최초로 공간 서비스 개념을 도입한 공간 전문기업으로 2002년 ‘토즈 모임센터’ 신촌점을 시작으로 15년에 걸쳐 커뮤니티, 모임, 스터디, 미팅, 교육, 오피스 공간들을 고객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최적으로 기획, 구축, 운영해 오고 있다.

한국에서 다소 생소했던 비즈니스센터, 스터디센터, 워크센터 등의 새로운 공간 모델들을 시장에 순차적으로 안착시키며 현재 전국 총 24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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