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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식 ‘바비박스(BOBBYBOX)’ 아시아의 허브 홍콩&마카오 외식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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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식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다온에프앤씨의 캐주얼한식 ‘바비박스’ (대표 신정화)가 글로벌 기업 KORCHINA GROUP의 계열사인 외식부문 KORCHINA F&B Holdings Ltd.(이하 코차이나)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식을 12일 국내에서 가졌다.

체결식에는 바비박스의 신정화 대표와 코차이나의 이종석 대표 등 임직원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 다온에프앤씨 박은석 이사(오른쪽)와 코차이나 이종석 대표(왼쪽)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했다. (제공=바비박스)


한식의 장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낸 글로벌 한식브랜드 ‘바비박스’는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아시아의 허브로 일컫는 홍콩과 마카오에 진행되어 한식 세계화를 위한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해외 진출에 있어 K-FOOD 브랜드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차이나는 홍콩에 헤드쿼터를 두고 Logistics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며, 전세계 17개국 42개 도시에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며, 외식부문에 있어 현재 홍콩에 한식 고기전문브랜드 “한참”과 한국 치킨브랜드 “치르치르” 매장을 운영 하는 등 외식전문기업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이번 홍콩과 마카오 진출함에 있어 이미 3개국(필리핀, 대만, 중국) 진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한식 프랜차이즈의 안정된 시스템을 안착시킬 예정이며, “홍콩에서 외식기업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최적의 파트너인 코차이나 기업과 바비박스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확산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바비박스 홍콩 1~2호점은 홍콩의 핵심 상권인 침사츄이와 몽콕에 개점할 예정 이다.

한편 바비박스는 일상 한식에 간편함을 더해 국내에서도 대학과 오피스상권 등 주요상권에 입점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에 35개점과 해외 2개국에 4개점을 운영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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