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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리미니, ‘네이버 예약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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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네이버 예약으로 대기 없이 즐기세요”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Rimini)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예약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후 간편하게 식사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리미니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외식경험을 선사하고자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매장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전국 24개 매장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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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은 네이버에서 ‘리미니’를 검색해 방문할 매장을 확인한 후 예약 서비스 페이지로 이동,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고 예약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매장에서는 신청이 완료되면 고객에게 문자 및 이메일로 예약 진행 상황을 알려준다.

한편, 리미니는 이달 31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 후 리미니 매장에 방문하면 ‘치킨 샐러드’를 테이블당 1개 무료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미니는 최근 ‘서머팜즈(Summer Farms)’를 콘셉트로 한 여름 신메뉴 2종으로 ‘스텔라 피자(별피자)’와 ‘가든 파스타’를 출시했다.

‘스텔라 피자’는 삼각형 모양의 도우 엣지 속에 들어있는 리코타 치즈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피자 위에 가득 얹어진 신선한 과일 및 채소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이색적이다. ‘가든 파스타’는 11가지 채소를 새콤한 화이트 와인 비네거(Vinegar)에 버무려내 파스타를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스텔라 피자’ 1만2900원, ‘가든 파스타’ 9900원이다. 리미니의 여름 신메뉴 2종은 오는 9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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