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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쉬에비뉴, 발렌타인데이 겨냥 ‘수제 초콜릿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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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브레쉬에비뉴(대표 송법상)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수제(handmade) 초콜릿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수제 초콜릿은 달콤 쌉싸름한 생초콜릿 기본 맛인 ‘다크 초콜릿’, 바닐라향이 가볍게 감도는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 은은한 홍차향이 가득한 ‘홍차 초콜릿’, 딸기의 새콤달콤함이 녹아 있는 달콤한 ‘딸기 초콜릿’, 녹차의 고소함과 초코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녹차 초콜릿’ 등이다.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고 있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부담 없이 퀄리티 있는 수제 초콜릿을 고객들이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수제 초콜릿을 선보였다."며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정성이 가득한 수제 초콜릿과 수제 초콜릿 케익으로 친구와 연인에게 사랑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쉬에비뉴는 디저트와 식사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본사 1층에 있는 개발센터에서 한 달에 1~2회 정도 신제품을 개발해 발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직영점 12곳과 가맹점 2곳 등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브레쉬에비뉴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브레쉬에비뉴>
강인귀 [email protected]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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