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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 연말연시 진상고객 추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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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외식산업㈜에서 운영하는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https://kksundae.com)이 오는 12월 31일까지 ‘함께하는 작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한다.

하루 10명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제공된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서명 후 SNS에 매장 직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모둠수육 중 1접시가 무료로 제공된다.

올 한해 백화점에서 고객이 직원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등 비상식적인 소비 행태가 이슈가 됐다. 

최근 한 도시락 매장에선 무례한 손님을 근절하기 위한 안내문이 SNS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처럼 고객의 갑질이 화두였다. 

이에 계경순대국은 직영점과 가맹점의 직원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올바른 소비 문화를 이룩하고자 캠페인을 계획했다. 특히, 회식이 잦은 연말인 12월에 캠페인을 집중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작은 배려’ 캠페인은 계경순대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직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이 골자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에겐 모둠수육 중 1접시가 무료로 제공된다.

캠페인과 관련해 원종식 이사는 “직원의 만족도가 서비스 친절도로 이어지는 만큼 진상고객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는 것도 가맹점 본사의 중요한 업무”라며 “이 캠페인의 궁극적인 목적은 직원의 행복도를 높여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경순대국은 매주 목요일 오후3시부터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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