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보알아야할 비지니스 종합정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한국장류협동조합, 장류 중국수출 위해 시식회, 바이어 상담, 간담회 가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중국 베이징 식품박람회에 한국장류협동조합 회원사인 대상, 매일식품, 오복식품, 진미식품, 움트리, 한국맥꾸룸 회사가 참가해 시식회 개최 및 바이어 상담을 통해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 쌈장을 중국인에게 알리며 수출확대를 모색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 중국 베이징 소재 크라운 플라자 선 팰리스 호텔에서 한국장류협동조합 김동현 이사가 한국장류산업 현황 및 중국수출확대방안을 발표했다.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중국 베이징 식품박람회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지원으로 국내 6개 장류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지난 2015년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베이징 국제전시장(国家会议中心/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했다.

박람회 기간 중에 열린 간담회(2015년 11월 19일, 중국 베이징 소재 크라운 플라자 선 팰리스 호텔)에서 한국장류협동조합은 “한국장류산업 현황 및 중국수출확대방안”을 발표했다. 높은 수입 관세 등 수출 애로사항과 중국 시장 홍보마케팅 및 판매촉진 방안 등도 논의되었다.

한국장류협동조합 김동현 이사는 “장류업계는 가격 경쟁보다는 품질 및 브랜드 가치 향상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식품박람회 전시 행사 참여와 같은 중소기업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차원에서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장류협동조합은 전통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 쌈장, 청국장 등 장류산업 발전과 계승을 위해 70여 개 회원사가 함께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